곱셈 격자
정수를 소인수분해를 통해 고유한 좌표로 정의하는 수학적 구조이다. 모든 정수는 소수라는 기저 벡터들의 조합으로 표현되며, 이를 통해 숫자 간의 산술적 관계(공약수, 조화 공명 등)를 인코딩할 수 있다. 위치 인코딩에서 단순 거리가 아닌 수의 내재적 구조를 반영하는 핵심 개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