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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스케일링이나 보간법을 거치지 않고 모델이 직접 생성해낼 수 있는 최대 정밀도의 해상도를 의미한다. 4K 네이티브 지원은 디테일 손실 없이 고화질 결과물을 얻는 데 필수적이다.
Seedream 5.0 vs Nano Banana Pro: 차세대 이미지 생성 모델의 승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