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코드
코딩 없이 그래픽 인터페이스를 통해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방식이다. 비전문가도 복잡한 로직을 구현할 수 있게 하여 기술 장벽을 낮추고 개발 민주화를 이끄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