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들 코드
스파게티 코드와 유사하게 로직이 복잡하게 얽혀 있어 흐름을 파악하기 어려운 코드를 지칭한다. 이를 리팩터링하여 선형적이고 읽기 쉬운 구조로 만드는 것이 LLM 기반 개발의 핵심 단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