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온라인 브리지
인터넷 인프라가 파괴된 환경에서도 음성 통신망을 통해 실시간 데이터를 전달하는 연결 방식이다. 재난 상황에서 고립된 피해자와 구조 센터를 연결하는 생명선 역할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