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발전
외부 전력망에 의존하지 않고 데이터 센터 부지 내에서 직접 전기를 생산하는 방식이다. 가스 터빈, 소형 모듈형 원자로(SMR), 또는 대규모 재생 에너지 설비를 활용하며, 노후화된 공용 전력망의 연결 지연 문제를 회피하고 전력 공급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으로 채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