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잉 출판
연구의 질적 깊이나 혁신성보다는 논문의 개수를 늘리는 데 치중하여 짧은 기간 내에 수많은 논문을 쏟아내는 현상이다. 주로 학계의 정량적 평가 시스템에 대응하기 위해 발생하며, 학술 생태계에 정보 과부하와 저질 콘텐츠 확산을 야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