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위원회
메타(Meta)가 설립한 준독립적 기구로,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콘텐츠 모더레이션 결정에 대해 최종적인 판단을 내리고 정책 권고안을 제시한다. 플랫폼의 표현의 자유와 안전 사이의 균형을 맞추는 역할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