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50 성능 지표
전체 요청 중 50%가 완료되는 데 걸리는 시간인 중앙값을 의미한다. 일반적인 성능 측정 기준이나, 에이전트 시스템에서는 평균적인 속도보다 극단적인 지연이나 실패 사례(엣지 케이스)가 사용자 경험에 더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그 중요성이 상대적으로 낮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