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킷 트리밍
네트워크 혼잡으로 인해 패킷 손실이 발생할 위기일 때, 패킷의 본문(Payload)은 버리고 헤더 정보만 목적지에 전달하는 기술이다. 수신측은 헤더를 통해 데이터가 유실되었음을 즉시 인지하고 재전송을 요청할 수 있어, 타임아웃을 기다리지 않고도 빠른 복구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