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콘
기업 가치가 50억 달러(약 6.7조 원) 이상인 비상장 스타트업을 의미한다. 유니콘(10억 달러)의 5배 규모로, 최근 AI 분야에서 스타 연구자들이 창업한 기업들이 초기 단계에서 이 가치를 인정받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