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 및 어댑터 아키텍처
핵심 비즈니스 로직을 외부 인프라(DB, API 등)로부터 독립시키는 헥사고날 아키텍처 패턴이다. 인터페이스(포트)를 통해 외부 요소(어댑터)와 통신하게 함으로써 기술 스택 변경 시에도 핵심 로직을 보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