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 수명
입자의 정지계에서 측정된 붕괴 전까지의 평균 시간이다. 상대론적 효과로 인해 관찰자 계에서는 이 시간이 지연되어 측정되며 입자의 생존 확률과 이동 거리를 계산하는 핵심 변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