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리
반복적인 오류가 발생하거나 해결이 불가능한 태스크를 별도의 영역으로 분리하여 전체 시스템의 중단을 막는 조치이다. 자율형 워크플로에서 무한 루프에 빠진 태스크를 안전하게 처리하기 위해 도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