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 붕괴
자기지도학습 과정에서 모델이 입력 데이터의 특징을 구별하지 못하고 모든 입력을 동일하거나 매우 유사한 벡터로 출력해버리는 현상이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Contrastive Learning이나 Redundancy Reduction 기법이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