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경계
GPU의 물리적 비디오 램(VRAM) 내에 데이터가 안정적으로 머무를 수 있는 최대 할당 지점이다. 이 경계를 넘어서는 순간 데이터는 외부 메모리로 밀려나기 시작하며, 성능 진단 시 이 지점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효율적인 자원 할당과 배치 크기 결정의 핵심 지표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