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여 수명
기계 설비나 부품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다가 고장에 이르기까지 남은 시간을 의미한다. 센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RUL을 정확히 예측하면 적절한 정비 시점을 결정하여 다운타임을 최소화하고 유지보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 예지 보전(PHM)의 핵심 요소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