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fety-policy
AI 모델이 유해한 콘텐츠를 생성하거나 범죄에 악용되는 것을 막기 위해 기업이 설정한 가이드라인이다. 이번 사건에서는 법 집행 기관 신고를 결정하는 '위험 임계치' 설정이 정책의 핵심 쟁점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