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일링 가설
모델 크기, 데이터 양, 컴퓨팅 자원이 증가할수록 AI 모델의 성능이 예측 가능한 방식으로 향상된다는 법칙이다. 최근 연구에서는 이 법칙의 한계와 경계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