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렬화
객체 상태를 저장하거나 전송 가능한 형태(예: JSON, 바이트 스트림)로 변환하는 과정이다. 데이터 파이프라인에서 서로 다른 시스템 간에 데이터를 교환할 때 필수적으로 발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