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D
스타트업이 시장 점유율을 확고히 하고 글로벌 확장을 위해 대규모 자금을 조달하는 네 번째 주요 투자 단계이다. 비즈니스 모델의 안정성이 검증된 상태에서 진행되며, 기업이 유니콘을 넘어 거대 기업으로 도약하는 데 필수적인 자본 동력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