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 경계 탐지
비디오에서 카메라의 컷이나 장면 전환이 일어나는 지점을 자동으로 찾아내는 기술이다. 긴 영상을 분석 가능한 최소 단위인 '샷'으로 쪼개어 계층적인 구조로 변환하는 전처리 단계에서 필수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