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가청화
수치 데이터를 주파수, 음량, 리듬 등 청각적 요소로 변환하여 전달하는 기법이다. 시각적 피로도를 줄이고 시각적으로 놓치기 쉬운 데이터의 미세한 패턴이나 급격한 변화를 소리를 통해 즉각적으로 감지할 수 있게 한다.
지루한 대시보드는 끝났다? 데이터가 소리가 되고 공간이 되는 미래
단순 대시보드는 끝났다? 소리와 VR로 체감하는 데이터 스토리텔링의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