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위 처리자
데이터 컨트롤러로부터 위탁받은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다시 데이터를 전달받는 제3의 서비스 제공업체이다. 처리 단계가 늘어날수록 데이터 유출 경로가 복잡해지고 보안 관리가 어려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