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 성장률
예측 기간 이후 기업이 영구적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가정하는 비율이다. DCF 모델에서 기업의 잔존 가치를 계산할 때 사용되며, 경제 전체의 성장률을 초과하지 않도록 설정하는 것이 일반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