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론적 AI 역량
작업 분석을 통해 AI가 잠재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업무의 범위를 의미한다. 실제 도입 여부와 상관없이 기술적 수준에서 도달 가능한 최대치를 나타내며, 미래의 직무 노출도를 예측하는 핵심 지표로 활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