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니 아야
Cohere Labs에서 개발한 3.35B 파라미터 규모의 다국어 특화 소형 언어 모델이다. 70개 이상의 언어를 지원하며, 특히 데이터가 부족한 저자원 언어에서도 균형 잡힌 성능을 내도록 최적화되었다. 글로벌 규모의 AI 응용 프로그램에서 문화적 포용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