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변동성
신호나 이미지에서 인접한 지점 간의 값 차이의 절대값 합을 의미하며, 이를 최소화하는 정규화 기법으로 주로 사용된다. 노이즈를 억제하면서도 지층 경계와 같은 급격한 불연속면(Sharp edges)을 보존하는 특성이 있어 역산 문제에서 유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