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pped-ion
전자기장을 이용해 이온을 공중에 띄워 가두는 방식이다. 이 이온의 에너지 상태를 큐비트로 활용하며, 레이저를 이용해 매우 정밀한 연산 제어가 가능하다.
머리카락 100분의 1 두께 칩으로 양자 컴퓨터 상용화 앞당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