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음파 신호 전달
고주파 음파를 이용해 뇌의 특정 부위를 자극하거나 신호를 읽어내는 기술이다. 전극 삽입 없이도 정밀한 뇌 활동 제어가 가능하여 차세대 BCI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