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편적 기본 컴퓨트
모든 시민에게 일정 수준의 컴퓨팅 자원을 기본권처럼 제공하자는 개념이다. AI 시대에 자산이나 소득 대신 연산 능력을 분배함으로써 기술 격차를 해소하고 누구나 AI를 활용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돕는 인프라 정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