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 해시
URL에서 '#' 기호 뒤에 오는 부분으로,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 측에서만 처리되는 데이터 영역이다. 이를 활용해 별도 데이터베이스 없이 클라이언트 상태를 URL 자체에 저장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