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 C 영역
100~280nm 파장대의 자외선으로, 대기 중에서 강하게 산란되는 특성이 있어 장애물을 우회하는 비가시선 통신에 유리하다. 기존 통신 기술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차세대 매체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