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 투 비디오
입력된 비디오의 움직임과 구조를 유지하면서 새로운 스타일이나 질감을 입혀 다른 비디오로 변환하는 기술이다. 애니메이터가 만든 거친 스케치나 3D 레이아웃을 고품질의 완성된 영상으로 변환하는 데 사용되며 정밀한 움직임 제어를 가능하게 한다.
픽사 출신 감독과 구글 AI의 만남, 애니메이션의 미래를 그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