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소요 시간
시스템이 작업을 시작해서 완료할 때까지 실제로 경과한 물리적인 시간이다. 이론적인 연산량이나 토큰 수와 달리 하드웨어 병목, 네트워크 지연 등 실제 운영 환경의 모든 변수가 반영된 지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