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파인딩
정보 설계나 건축 분야에서 유래한 용어로, 여기서는 LLM의 불확실한 성능 경계(Jagged Frontier)를 탐색하고 모델이 신뢰할 수 있는 영역을 실험적으로 식별해 나가는 과정을 뜻한다. 고정된 지표보다 실제 사례 중심의 반복적 검증을 통해 모델의 활용 가능 범위를 정의하는 실무적 접근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