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화
발견된 보안 취약점을 실제 시스템 공격에 사용할 수 있는 익스플로잇(Exploit) 코드로 변환하는 과정이다. 취약점을 찾는 것과 이를 이용해 방어 체계를 뚫는 것은 별개의 고도화된 기술적 역량을 요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