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율성의 해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가 2023년을 지칭하며 사용한 용어로, 대규모 해고와 조직 개편을 통해 기업의 수익성을 개선하려는 경영 전략을 뜻한다. 현재의 인력 감축 논의도 이 전략의 연장선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