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접발달영역
모형이 현재의 학습 수준에서 달성 가능하지만 아직 불완전한 문제 영역을 가리키는 개념으로, TAPO의 Difficult-aware Candidate Selection의 기준이 된다. 학습 커리큘럼의 emergent 특성을 형성하는 데 활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