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DR
Matt Pocock의 /wayfinder는 최종 상태와 실행 경로가 불확실한 프로젝트를 여러 에이전트 세션으로 나누어 탐색하는 계획 스킬입니다. 프로젝트 전체의 결정과 개요는 map에, 개별 작업은 ticket에, 실제 처리는 session에 배치하고, grilling·prototype·research·task 티켓으로 작업 성격을 구분합니다. 이 구조는 Context Window와 세션 인계 부담을 줄이면서 프로토타입과 리서치 결과를 다시 하나의 상세한 명세로 모으는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전체 경로가 보이는 작은 작업에는 grill-me를 쓰고, 아직 알지 못하는 영역이 남은 작업에는 /wayfinder를 적용하는 것이 Pocock의 기준입니다.
섹션별 상세
용어 해설
- AFK 에이전트(AFK Agent)
- — AFK는 Away From Keyboard의 약자로, 사람이 계속 지켜보지 않아도 미리 정한 작업을 실행하는 에이전트를 뜻합니다. 이 글에서는 밤새 여러 작업을 진행하도록 계획된 에이전트 운영 방식으로 쓰였습니다.
- Context Window
- — 에이전트가 한 세션에서 참고하고 처리할 수 있는 입력 정보의 범위입니다. 계획이 길어질수록 사용한 Token과 작업 깊이를 관리해야 하므로, /wayfinder가 여러 세션으로 계획을 나누는 배경이 됩니다.
- 오케스트레이터 계층(Orchestrator Layer)
- — 하나의 큰 작업을 여러 하위 세션이나 작업 흐름으로 나누고 결과를 다시 모으는 조정 계층입니다. /wayfinder에서는 연구, 프로토타입 제작, 계획 수립을 별도 흐름으로 보내고 중앙 문서에 통합합니다.
- 도메인 모델링(Domain Modeling)
- — 문제 영역의 구성 요소와 관계를 명확한 용어와 구조로 정리하는 작업입니다. Pocock은 에이전트가 적절한 표현을 찾고 개념의 경계를 정리하는 데 강점이 있다고 보며, 일관된 용어 사전을 스킬 설계에 활용합니다.
기술
- /wayfinder
- Claude Code
- grill-me
- AFK agents
활용 사례
- 불확실한 소프트웨어 프로젝트의 초기 계획
- 개인 웹사이트 아키텍처 재구성
- 강의 및 교육 과정 계획
- 프로토타입 제작과 리서치 분리
- 사람이 자리를 비운 동안 진행하는 에이전트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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