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DR
AQuA의 Part II loop는 에이전트가 매 반복마다 임의의 training code를 작성하는 대신 architecture, loss, sampler, optimizer 중 제한된 설정 차이만 내도록 구성한다. 후보 모델은 데이터 분할, feature·label 정의, 평가 로직이 고정된 sealed evaluator에서 학습과 평가를 거친다. US-equity 실험은 2010–2019년 학습, 같은 기간 내부 validation을 이용한 early stopping과 checkpoint 선택, 2020년 embargo, 2021–2025년 최종 테스트 순서를 따른다. 이 구조는 성능 변화의 변경 범위를 좁히지만, 계산 예산의 동등성이나 feature set·normalization·label construction 공개까지 보장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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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분석

이미지는 Knowledge Store에서 config hypothesis를 초기화하고, architecture DSL과 training framework로 후보 모델을 조립한 뒤, sealed evaluation과 governance를 거쳐 signal-to-strategy output을 만드는 흐름을 보여준다. 평가 결과와 실험 기록은 Knowledge Update로 되돌아가 다음 설정 차이를 만들며, 본문이 말한 제한된 변경 표면과 고정 평가 경계를 시각적으로 뒷받침한다.
AQuA의 config-driven 자율 모델 개발 루프를 네 단계로 연결한 다이어그램이다.

이미지는 첫 번째 제공 이미지와 같은 모델 개발 루프를 다른 미리보기 URL로 담고 있다. config hypothesis, model assembly, sealed evaluation, signal-to-strategy output, knowledge update가 순환하는 구조여서 에이전트의 제안과 평가기의 고정 경계를 파악하는 데 유용하다.
AQuA의 폐쇄형 설정 기반 모델 개발 반복 과정을 정리한 다이어그램이다.
용어 해설
- 봉인된 평가기(Sealed Evaluator)
- — 에이전트가 학습 중 바꿀 수 없는 데이터 분할, 특징·라벨 정의, 평가 로직을 고정한 실행 환경이다. 후보 모델은 동일한 경계 안에서 학습과 평가를 거치므로 설정 변경과 평가 절차를 분리해 추적할 수 있다.
- 설정 차이(Configuration Diff)
- — 이전 승인 설정과 다음 후보 설정 사이에서 달라진 항목만 기록한 변경 내역이다. AQuA의 반복 과정에서는 architecture, loss, sampler, optimizer 중 제한된 영역의 변경을 남겨 성능 변화와 수정 범위를 연결한다.
- 엠바고 기간(Embargo Period)
- — 모델 학습이나 선택 과정에서 접근하지 않도록 분리한 시간 구간이다. 해당 실험에서는 2020년을 학습 및 선택에서 제외하고, 이후 2021–2025년을 최종 테스트 창으로 사용해 시간 순서에 따른 누수를 막는다.
- 조기 종료(Early Stopping)
- — 검증 성능이 더 이상 좋아지지 않을 때 학습을 멈추고 과적합을 줄이는 절차다. 이 실험에서는 학습 기간인 2010–2019년 내부의 검증 슬라이스만 조기 종료와 checkpoint 선택에 사용해 2020년 이후 데이터를 의사결정에서 제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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