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DR
Salesforce는 약 12,000개의 seller dashboard와 20개가 넘는 애플리케이션이 정확한 prediction과 alert를 제공해도 사용자가 다음 행동을 결정하지 못하는 문제를 겪었습니다. 글은 risk score 같은 모델 출력을 답이 아닌 signal로 보고, signal·business logic·contextual knowledge를 Next Best Action 계층에서 결합해 대상 account와 행동, 판단 근거, 예상 impact를 담은 recommendation으로 바꾸는 구조를 제안합니다. Model Context Protocol (MCP)은 agent가 필요한 capability를 실행 시점에 호출하고 결과 부재를 정직하게 처리하도록 recommendation 계층과의 계약을 마련합니다. 최종 recommendation은 새로운 dashboard가 아니라 seller가 이미 사용하는 Slack 대화 안에서 요청할 때 제공되어, 예측과 행동 사이의 해석 부담과 attention problem을 함께 줄입니다.
섹션별 상세





용어 해설
- Model Context Protocol (MCP)
- — AI agent와 외부 기능 사이의 연결 계약을 정의하는 개방형 표준입니다. 호출 가능한 도구의 입력 스키마와 반환 형식을 정해 agent가 실행 시점에 필요한 기능을 선택하게 하며, 결과가 없거나 기능이 없을 때 추측하지 않고 부재를 처리하도록 만듭니다.
- Next Best Action 계층(Next Best Action)
- — AI·머신러닝 신호를 business logic과 업무 지식에 결합해 실행 가능한 권고로 바꾸는 계층입니다. 단순 위험 점수 대신 대상 계정, 권고 행동, 판단 근거, 예상 효과를 함께 반환해 예측과 실제 의사결정 사이의 공백을 줄입니다.
- 비즈니스 로직(Business Logic)
- — 모델 출력의 해석과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업무 규칙입니다. 임계값, 우선순위, 운영 규칙, 현재 business motion을 사용해 어떤 신호에 어떻게 대응할지 정하며, 신호 자체가 행동을 결정하지 못하는 문제를 보완합니다.
- 맥락 지식(Contextual Knowledge)
- — 특정 상황에서 무엇이 효과적인지 판단하는 조직 내부와 현장 경험 기반의 지식입니다. 문서화된 절차보다 고객의 조직적 특성이나 실제 장애 요인을 해석하는 데 가깝고, 사람에게 축적되기 때문에 신호처럼 저렴하게 확장하기 어렵습니다.
- Agent 아키텍처(Agent Architecture)
- — AI agent가 여러 도메인의 데이터와 기능을 어떤 구조로 이용할지 정하는 설계입니다. 중앙화 topology는 통합 계약을 제공하고 분산 topology는 도메인 팀이 기능을 소유하게 하며, 최종 선택은 데이터와 계약의 소유권 및 governance에 좌우됩니다.
기술
- XGBoost
- gradient boosting
- Model Context Protocol (MCP)
- MCP
- Slack
활용 사례
- seller의 renewal 우선순위 결정
- pipeline health와 stalled opportunity 대응
- seller performance 및 skill gap 관리
- attrition risk와 product adoption 대응
- AI agent를 통한 업무 recommendatio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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