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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o로 확산 기반 병렬 토큰 생성 가속

Uno는 AR 모델 분포를 유지하면서 확산으로 여러 토큰을 병렬 샘플링해 생성 속도를 최대 3배 높입니다.

용어 해설

자기회귀 생성(Autoregressive Generation)
앞서 생성한 토큰을 다음 입력으로 다시 사용해 한 번에 하나씩 토큰을 생성하는 방식입니다. 각 단계가 이전 단계의 결과에 의존하므로 생성 품질은 유지하기 쉽지만, 긴 문장을 만들 때 순차 처리로 인해 지연 시간이 누적됩니다.
다음 토큰 예측(Next-Token Prediction)
문맥에 등장한 토큰들을 입력으로 받아 다음에 올 토큰의 확률 분포를 학습하는 목표입니다. LLM은 이 분포를 반복해서 계산하며 문장을 생성하고, Uno의 AR 가중치도 기존 NTP 목표로 학습됩니다.
확산 증류(Diffusion Distillation)
확산 기반 생성기가 기존 모델의 출력 분포를 모방하도록 별도의 경량 가중치를 학습하는 과정입니다. 이 논문에서는 여러 토큰을 동시에 생성하는 확산 가중치를 추가 학습하며, 기존 LLM 학습 파이프라인에 드는 추가 비용을 작게 유지합니다.
추측 디코딩(Speculative Decoding)
별도의 draft model이 여러 후보 토큰을 먼저 생성하고, 대상 모델이 이를 검증해 순차 생성 횟수를 줄이는 추론 기법입니다. Uno는 이 구조와 달리 별도 draft model 없이 AR 분포에서 여러 토큰을 병렬로 샘플링합니다.
확산 언어 모델(Diffusion LLM)
토큰을 순차적으로 확정하는 대신 확산 과정을 이용해 여러 토큰을 함께 생성하는 언어 모델입니다. Uno는 확산 방식으로 생성 속도를 높이면서도 기본 AR 모델의 품질을 유지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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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인용 안내

원문 발행 2026. 09. 03.수집 2026. 09. 09.출처 타입 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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