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어 해설
- 자기회귀 생성(Autoregressive Generation)
- — 앞서 생성한 토큰을 다음 입력으로 다시 사용해 한 번에 하나씩 토큰을 생성하는 방식입니다. 각 단계가 이전 단계의 결과에 의존하므로 생성 품질은 유지하기 쉽지만, 긴 문장을 만들 때 순차 처리로 인해 지연 시간이 누적됩니다.
- 다음 토큰 예측(Next-Token Prediction)
- — 문맥에 등장한 토큰들을 입력으로 받아 다음에 올 토큰의 확률 분포를 학습하는 목표입니다. LLM은 이 분포를 반복해서 계산하며 문장을 생성하고, Uno의 AR 가중치도 기존 NTP 목표로 학습됩니다.
- 확산 증류(Diffusion Distillation)
- — 확산 기반 생성기가 기존 모델의 출력 분포를 모방하도록 별도의 경량 가중치를 학습하는 과정입니다. 이 논문에서는 여러 토큰을 동시에 생성하는 확산 가중치를 추가 학습하며, 기존 LLM 학습 파이프라인에 드는 추가 비용을 작게 유지합니다.
- 추측 디코딩(Speculative Decoding)
- — 별도의 draft model이 여러 후보 토큰을 먼저 생성하고, 대상 모델이 이를 검증해 순차 생성 횟수를 줄이는 추론 기법입니다. Uno는 이 구조와 달리 별도 draft model 없이 AR 분포에서 여러 토큰을 병렬로 샘플링합니다.
- 확산 언어 모델(Diffusion LLM)
- — 토큰을 순차적으로 확정하는 대신 확산 과정을 이용해 여러 토큰을 함께 생성하는 언어 모델입니다. Uno는 확산 방식으로 생성 속도를 높이면서도 기본 AR 모델의 품질을 유지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AI 요약 · 북마크 · 개인 피드 설정 — 무료
출처 · 인용 안내
인용 시 "요약 출처: AI Trends (aitrends.kr)"를 표기하고, 사실 확인은 원문 보기 기준으로 진행해 주세요. 자세한 기준은 운영 정책을 참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