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DR
IBM의 Granite 4.2는 3B·8B·30B 규모의 Dense decoder-only 언어 모델로, 다섯 단계에 걸쳐 약 15조 토큰을 사전 학습하고 Apache 2.0으로 공개됐습니다. 학습 기록에는 CodeAlchemy가 만든 약 1조 토큰의 synthetic code, 약 720만 개의 지도 미세 조정 샘플, 8단계 강화학습 순서가 포함됩니다. 다만 사전 학습 데이터셋의 구체적 목록, Phase 5 토큰 수, 필터링 기준과 제거량, 강화학습 단계별 데이터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이 글은 Granite 4.2의 학습 구성과 성능 수치를 모으면서도 각 수치의 출처와 공개 기록의 공백을 함께 구분합니다.
섹션별 상세
용어 해설
- 밀집 디코더 전용 모델(Dense Decoder-only)
- — 모든 입력 토큰이 전체 Transformer 가중치를 통과하는 언어 모델 구조입니다. Granite 4.2는 Mixture-of-Experts처럼 일부 전문가만 선택하지 않고 모든 파라미터를 사용해 다음 토큰을 생성하며, 3B·8B·30B 세 크기로 제공됩니다.
- 그룹화 쿼리 어텐션(Grouped-Query Attention)
- — 여러 Query head가 더 적은 수의 Key·Value head를 공유하는 Attention 구조입니다. Granite 4.2는 세 모델 모두 8개의 KV head를 사용해 KV cache 메모리를 줄이고 128K 기본 문맥을 처리하도록 설계됐습니다.
- 지도 미세 조정(Supervised Fine-tuning)
- — 사람이나 생성 파이프라인이 만든 입력·출력 예시로 사전 학습 모델의 응답 방식을 조정하는 단계입니다. Granite 4.2는 약 720만 샘플과 약 1,000억 토큰을 사용하고, 에이전트형 데이터와 비에이전트형 데이터를 별도 비율로 집계했습니다.
- 비동기 GRPO(Asynchronous GRPO)
- — 여러 샘플의 보상을 서로 비교해 정책을 업데이트하는 Group Relative Policy Optimization을 비동기 방식으로 수행하는 강화학습 방법입니다. Granite 4.2는 leave-one-out advantage baseline과 검증 가능한 보상, 보상 모델 보상, 에이전트 작업 결과 보상을 결합했습니다.
- 검색 증강 생성(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 — 질의 시점에 외부 문서를 검색하고 그 내용을 모델 입력에 넣어 답변을 생성하는 방식입니다. IBM은 Granite 계열의 기업 활용 사례로 문서 요약, 텍스트·표·이미지를 포함한 멀티모달 RAG, 검색 시스템을 제시했습니다.
- 머신 언러닝(Machine Unlearning)
- — 학습된 모델에서 특정 데이터나 영향을 제거하고 그 결과를 확인하는 절차입니다. Granite 4.2 기록에는 Hirundo가 제공한 언러닝 단계가 사후 학습 과정에 적용됐다고 적혀 있지만, 무엇을 제거했는지와 검증 방법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기술
- Granite 4.2
- Hugging Face
- Apache 2.0
- vLLM
- SGLang
- llama.cpp
- CodeAlchemy
- GPT-OSS
- GPT-OSS-120B
- Gemma 4
- OpenHands
- OpenCode
- Terminus-2
- SWE-agent
- GRPO
- RLVR
- RLHF
- Lean
- SHA-256
- SWE-bench
활용 사례
- 문서 요약
- 검색 증강 생성
- 텍스트·표·이미지를 포함한 멀티모달 RAG
- 도구 호출
- 코드 생성
-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작업
- 터미널 기반 에이전트 작업
- 웹 검색 에이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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