챕터별 상세
1단계: 파운데이션 (Foundations)
ReAct 패턴은 LLM이 단순히 답을 내는 것이 아니라 '생각' 단계를 거쳐 '행동'을 결정하게 만드는 프롬프트 구조이다.
2단계: 핵심 구성 요소 (Core Components)
함수 호출은 LLM이 자연어 요청을 해석하여 특정 프로그래밍 함수를 실행할 수 있는 인자로 변환해주는 기술이다.
3단계: 오케스트레이션 (Orchestration)
LangGraph는 순환 구조를 가진 복잡한 에이전트 워크플로를 상태 머신 형태로 구현할 수 있게 돕는 라이브러리이다.
4단계: RAG 및 리트리벌 (RAG & Retrieval)
HyDE(Hypothetical Document Embeddings)는 질문에 대한 가상의 답변을 먼저 생성한 뒤 이를 기반으로 유사한 실제 문서를 찾는 기술이다.
5단계: 디자인 패턴 (Design Patterns)
리플렉션 패턴은 에이전트가 생성한 결과물을 다른 에이전트나 자기 자신이 검토하여 오류를 수정하게 만드는 반복 프로세스이다.
6단계: 안전성 및 평가 (Safety & Eval)
Guardrails는 LLM의 입출력을 실시간으로 감시하여 보안 정책이나 가이드라인을 위반하는 내용을 필터링하는 보안 계층이다.
7단계: 프로덕션 및 생태계 (Production & Ecosystem)
MCP는 에이전트가 외부 데이터와 도구에 접근하는 방식을 표준화하여 개발 효율성을 높여주는 프로토콜이다.
용어 해설
- ReAct 패턴(ReAct Pattern)
- — 추론(Reasoning)과 행동(Acting)을 결합한 프롬프팅 기법이다. LLM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단계별로 생각하고 필요한 도구를 호출하며 결과를 반영하는 순환 과정을 통해 복잡한 과업을 수행하게 한다. 에이전트가 자율적으로 판단하고 실행하는 핵심 메커니즘으로 작용한다.
- 오케스트레이션(Orchestration)
- — 여러 개의 AI 에이전트나 도구들이 협력하여 목표를 달성하도록 실행 흐름과 상호작용을 관리하는 기술이다. 워크플로의 상태를 유지하고 에이전트 간의 통신 및 작업 할당을 제어한다. 복잡한 비즈니스 로직을 자동화된 시스템으로 구현할 때 필수적이다.
- 에이전틱 RAG(Agentic RAG)
- — 고정된 검색 파이프라인 대신 에이전트가 스스로 언제, 어떤 정보를 검색할지 결정하는 검색 증강 생성 방식이다. 검색 결과가 불충분하면 다시 검색하거나 다른 도구를 사용하는 등 동적인 판단을 내린다. 기존 RAG보다 정교하고 정확한 답변 생성이 가능하다.
- MCP 프로토콜(MCP Protocol)
- — Model Context Protocol의 약자로, AI 모델과 외부 도구 또는 데이터 소스 간의 연결을 표준화하는 규약이다. 에이전트가 다양한 서버나 데이터베이스에 일관된 방식으로 접근할 수 있게 해준다. 에이전트 생태계의 상호운용성을 높이는 중요한 기술 표준이다.
- 인간 개입형 시스템(Human-in-the-loop)
- — AI 에이전트의 실행 과정 중 중요한 의사결정 단계에서 인간의 승인이나 피드백을 받는 구조이다. 에이전트의 자율성을 유지하면서도 치명적인 오류를 방지하고 안전성을 확보한다. 기업용 서비스에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반드시 고려되는 설계 패턴이다.
언급된 리소스
AI 요약 · 북마크 · 개인 피드 설정 — 무료
출처 · 인용 안내
인용 시 "요약 출처: AI Trends (aitrends.kr)"를 표기하고, 사실 확인은 원문 보기 기준으로 진행해 주세요. 자세한 기준은 운영 정책을 참고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