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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P: 긴 호라이즌 인터랙티브 에이전트 추론을 위한 Map-then-Act 패러다임

현재 LLM 에이전트는 목표 조건의 순차적 계획으로 환경 이해를 실행 중에 얻는 지연적 인식 문제를 보인다. MAP는 실행 전 환경 정보를 전역적으로 파악해 인지 맵을 구축하고 실행에 연결함으로써 Epistemic Bottleneck와 Delayed Environmental Perception를 완화한다. ARC-AGI-3에서 프런티어 모델의 일반화 성능이 대폭 향상되었다.

용어 해설

인식적 병목(Epistemic Bottleneck)
환경의 구조적 지식이나 인과 정보를 초기 탐색 없이 관찰-피드백으로만 학습하려는 경향으로, 실행-추론 간 간극이 커지고 긴 호라이즌 태스크에서 효율성과 일반화가 저하되는 현상
지연 환경 인지(Delayed Environmental Perception)
환경 구조를 실행 전에 충분히 파악하지 못하고, 실행 도중에야 환경의 제약과 가능성을 추론하는 현상으로 실패 사이클이 증가한다
인지 맵 이론(Cognitive Map Theory)
Tolman의 이론에 따라 생물은 미지의 환경에서 구조적 내부표상(Map)을 구축해 방향성과 목표를 계획한다
행동 가능성 인식(Affordance Perception)
환경에서 물체-행동 간의 가능성과 결과를 예측하고, 실행 전에 어떤 행동이 가능한지 판단하는 인지능력
전역 탐색(Global Exploration)
환경 일반 규칙과 작동 원리를 파악하기 위해 여러 환경에서 적극적으로 탐색하는 단계
작업 특화 인지 맵(Task-Specific Cognitive Map)
특정 환경 인스턴스에서 공간 배치, 물체-행동 가능성 등을 구조화한 맵
지식 보강 실행(Knowledge-Augmented Execution)
맵과 글로벌 지식을 바탕으로 지식 기반 의사결정을 수행하는 실행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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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인용 안내

원문 발행 2026. 05. 13.수집 2026. 05. 15.출처 타입 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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