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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w-Anything: 사용자의 디지털 월드에 광범위한 접근을 허용하는 상시 작동 개인 비서 벤치마크

에이전트의 작동 범위를 장기 히스토리와 다중 백엔드 서비스, 다기기 인터페이스로 확장하면 현실 세계의 노이즈를 포함한 복잡한 디지털 환경에서의 의도 추론과 조치 수행 능력이 평가된다. Claw-Anything는 200개의 평가 태스크와 2,000개의 훈련 환경을 자동 생성하는 파이프라인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현재 최첨단 모델이 광범위한 맥락에서 얼마나 잘 작동하는지 측정한다. 또한 1,500개의 성공 trajectories로 Qwen3.5-27B를 파인튜닝하면 Pass@1이 약 23.7% 포인트 개선되는 것을 확인했다.

왜 중요한가

에이전트의 작동 범위를 장기 히스토리와 다중 백엔드 서비스, 다기기 인터페이스로 확장하면 현실 세계의 노이즈를 포함한 복잡한 디지털 환경에서의 의도 추론과 조치 수행 능력이 평가된다. Claw-Anything는 200개의 평가 태스크와 2,000개의 훈련 환경을 자동 생성하는 파이프라인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현재 최첨단 모델이 광범위한 맥락에서 얼마나 잘 작동하는지 측정한다. 또한 1,500개의 성공 trajectories로 Qwen3.5-27B를 파인튜닝하면 Pass@1이 약 23.7% 포인트 개선되는 것을 확인했다.

핵심 기여

확대된 에이전트 맥락: 장기 이벤트 스트림·다서비스·다기기 접근

사용자의 디지털 월드를 광범위하게 관찰하고 제어하는 상시 에이전트를 평가하기 위해 세 가지 축(장기 이벤트 스트림, 상호 의존하는 백엔드 서비스, 다기기 인터랙션)을 제시한다. 이 확장으로 에이전트가 더 넓은 작업 공간에서 의도 파악 및 실행을 수행하도록 한다.

대규모 자동 데이터 파이프라인으로 훈련·평가 환경 생성

페르소나 시드에서 시작해 다-round 이벤트 주입으로 디지털 월드를 점진적으로 확장하는 LLM 기반 시뮬레이터를 통해 훈련용 2,000개 환경과 평가용 200개 태스크를 생성한다. 이 파이프라인은 노이즈/충돌/페르소나 다양성을 포함해 현실적인 환경을 만든다.

사전적(proactive) 지원의 평가를 벤치마크에 포함

명시적 요청이 없어도 사용자 필요를 예측해 제안하는 태스크를 포함시킴으로써 에이전트의 선제적 보조 능력을 평가한다. 프라이오리티 판단과 행동 계획의 정확도가 중요하게 작용한다.

데이터 파이프라인의 효과를 통한 후학습 효과 확인

2,000개 환경에서 수집한 1,500개 성공 trajectory를 이용해 Qwen3.5-27B를 10에폭 학습시키고 Pass@1에서 23.7%의 개선을 달성했다.

OpenHarness를 통한 단일 프레임워크 내 공정한 비교

개방형(OpenHarness) Open-World 에이전트 해설 프레임워크를 활용해 다수의 모델(Open-Source/Closed-Source)을 공정하게 평가하고, 동일한 파이프라인으로 비교할 수 있게 한다.

핵심 아이디어 이해하기

출발점: 기존 디지털 에이전트 벤치마크는 한정된 상태나 짧은 horizon의 태스크에 집중해 다면적 맥락에서의 추론/실행을 충분히 평가하지 못한다. 해결 원리: 3차원 맥락 확장(장기 이벤트 스트림, 다서비스, 다기기 인터페이스)을 통해 에이전트의 관찰 범위와 행동 공간을 현실적으로 확장하고, 자동 파이프라인으로 태스크를 대규모로 생성한다. 달라지는 점: 프로액티브 태스크를 포함하고, 노이즈/충돌/페르소나 풍부화가 성능 저하의 주요 원인이며, 이를 통해 모델이 실제 환경에서의 실행을 얼마나 잘 처리하는지 더 엄밀하게 측정한다.

관련 Figure

Claw-Anything의 시스템 구성과 벤치마크 대비 모델 비교를 한 눈에 보여주는 개요도
Diagram

개요도는 맥락 확장의 필요성과 벤치마크의 비교 대상 모델 간 차이를 시각적으로 전달한다. 논문 전체의 핵심 주장인 넓은 맥락에서의 실행 가능성을 강조하는 데 기여한다.

Claw-Anything의 시스템 구성과 벤치마크 대비 모델 비교를 한 눈에 보여주는 개요도

방법론

  1. 전체 접근: 에이전트를 디지털 환경에 배치하고 reactive와 proactive 태스크를 해결하도록 설계한다. 2) 주요 메커니즘: 환경은 P(페르소나), D(장치), F(서비스 상태), L(장기 이벤트 스트림)로 구성되며, 다-round의 이벤트 주입으로 환경이 확장된다. 3) 태스크 생성 파이프라인: Stage I Iterative Digital Env Synthesis, Stage II Task & Verifier Generation, Stage III Automatic Filtering, Stage IV Human Verification with Execution Support. 4) 평가: 실행 결과를 기준으로 Pass/Fail 및 점수 체계를 적용하고, 다중 경로 해석 가능성에 따른 경로 기반 점수를 부여한다.

관련 Figure

세 축으로 확장된 에이전트 컨텍스트를 설명하는 다이어그램
Diagram

Long-horizon 이벤트 스트림, 다서비스, 다기기 인터랙션의 결합이 작업 가능 범위를 증가시킴을 시각적으로 보여준다.

세 축으로 확장된 에이전트 컨텍스트를 설명하는 다이어그램

Construction Pipeline의 구성 및 파이프라인 흐름
Diagram

Stage I-IV 파이프라인의 단계별 흐름과 환경 생성 원리를 설명한다. 파이프라인 구성은 대규모 데이터 생성의 기반이 된다.

Construction Pipeline의 구성 및 파이프라인 흐름

주요 결과

주요 벤치마크 결과: Open-Source 모델 중 Qwen3.5-27B는 Pass@1 9.8에서 시작해 33.5까지 상승, Pass@3은 52.0, Pass^3은 15.5였다(Claw-Anything-Qwen3.5-27B). Qwen3.6-27B는 Pass@1 22.5, Pass@3 42.0, Pass^3 6.0. GLM-5.1은 Pass@1 31.7, Pass@3 47.0, Pass^3 17.0. Claude Opus 4.7은 Pass@1 31.8, Pass@3 48.0, Pass^3 13.5. GPT-5.5는 Pass@1 34.5, Pass@3 53.5, Pass^3 20.0. Claw-Anything-Qwen3.5-27B의 성능은 Qwen3.5-27B 대비 Pass@1에서 +0.11 포인트의 개선을 보였다. 추가로, 1,500개의 trajectories로 fine-tuning 시 Pass@1이 약 23.7% 향상되었다. 또한, 단일 CLI 태스크와 CLI+GUI 태스크 간의 성능 차이, 이벤트 스트림의 존재, 서비스 간 협력의 필요성 등이 Ablation으로 확인되었다. 실패 모드는 Investigation-Execution 간 간극이 주된 원인으로 관찰되며, GUI 통합은 CLI+GUI에서 일부 태스크의 해결 가능성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 Figure

다양한 벤치마크와 Claw-Anything의 비교 표
Chart

벤치마크 구성 및 컨텍스트 길이, 서비스 수, 디바이스 지원의 차이를 데이터로 제시해, 맥락 확장의 난이도와 모델 간 격차를 뒷받침한다.

다양한 벤치마크와 Claw-Anything의 비교 표

벤치마크 통계 및 범주 분포를 보여주는 그래프
Chart

200개 평가 태스크의 구성과 주요 범주를 시각화해 벤치마크의 규모와 범위를 강조한다.

벤치마크 통계 및 범주 분포를 보여주는 그래프

에이전트-삽입 학습의 Trajectory Scaling 그래프
Chart

훈련 trajectory 수가 증가함에 따라 Pass@1이 상승하는 경향을 보여주며, 데이터 수집 규모의 중요성을 시사한다.

에이전트-삽입 학습의 Trajectory Scaling 그래프

데이터 파이프라인의 노이즈/충돌/페르소나 풍부화에 대한 Ablation
Chart

노이즈 비율, 시뮬레이션 라운드 수, 펙처 수준 충돌이 성능에 미치는 영향을 보여주며 파이프라인의 현실성에 기여한다.

데이터 파이프라인의 노이즈/충돌/페르소나 풍부화에 대한 Ablation

오류 유형의 분포 시각화(Investigation-Execution Gap) 및 차이점
Chart

실행 측면의 문제를 중심으로 한 실패 모드를 제시하고, 모델 간 차이를 통해 한계점을 분석한다.

오류 유형의 분포 시각화(Investigation-Execution Gap) 및 차이점

기술 상세

아키텍처: 디지털 환경은 Persona, Event Stream, Docker- linux/android 기반의 Mock/Real GUI Services, CLI Tools, 서비스 로그, App States 등으로 구성된다. Task 생성 파이프라인은 Stage I~IV로 나뉘며, 각 단계는 LLM을 이용해 Fixture, Log/Liason, Persona 업데이트를 생성하고, Task Query와 Verifier를 생성한 뒤 자동 필터링과 인간 검증을 거친다. 수학적/알고리즘적 기초는 주로 LLM 기반 시뮬레이션과 실행 정합성 검증이며, 다중 경로 평가 방식은 단일 정답 경로에 편향되지 않도록 설계되었다. 학습 세부사항은 10에폭, 배치 크기 16, LR(2e-5)로 시작하고 cosine decay를 적용한다. 모델 텍스트 입력 길이는 최대 100k 토큰으로 설정된다.

한계점

Claw-Anything은 실세계 시스템과의 완전한 연동을 목표로 하나, 멀티서비스가 실제 시스템으로 완전히 대체된 것은 아니며, 디바이스 생태계도 현실의 모든 디바이스를 포괄하지 못한다. 또한 평가에서의 독립된 verifer가 존재하나, 여전히 도메인별 편향 가능성이 있다.

실무 활용

Claw-Anything 파이프라인은 대규모 디지털 월드에서의 에이전트 평가와 데이터 생성을 동시에 수행하는 프레임워크를 제공한다. 이 프레임워크는 실세계의 다중 서비스/다기기 맥락에서의 선제적 지원 및 목표 달성을 연구하는 데 실용적이다.

  • 다중 서비스 간 태스크 코디네이션(캘린더/이메일/드라이브/노트 앱 등)과 업무 자동화
  • 장기 이벤트 기록에 기반한 사용자 인사이트 및 권고 제시
  • 다기기 인터랙션을 통한 과업 수행(데스크탑/모바일 간 시퀀스 연계)
  • 리얼월드 사용자 시나리오에 대한 합성 데이터 생성 및 모델 파인튜닝
  • 개발자용 벤치마크 및 평가 파이프라인의 재현성 확보

코드 공개 여부: 공개

코드 저장소 보기

키워드

long-horizon-event-streams(장기 이벤트 스트림)cross-service coordination(서비스 간 조정)multi-device interaction(다기기 상호작용)proactive assistance(사전적 지원)OpenHarness(오픈해너스)Claw-Anything(클로-애니씽)

용어 해설

장기 히스토리 이벤트 스트림(Long-horizon Event Stream)
과거의 이벤트 기록과 현재 상태를 연계하여 수개월 규모의 세밀한 활동 흐름을 구성하는 고객·사용자 환경의 시계열 데이터 흐름
서비스 간 조정(Cross-service Coordination)
여러 백엔드 서비스 간 정보를 모으고 작업을 조정하는 상호작용 패턴
다기기 상호작용(Cross-device Interaction)
디바이스 간 정보 공유와 동작을 조정해 에이전트의 실행 범위를 확장하는 인터랙션
사전적 지원(Proactive Assistance)
명시적 요청 없이도 사용자의 필요를 예측하고 제안이나 조치를 제시하는 에이전트 기능
OpenHarness
에이전트를 평가하기 위한 오픈 소스 프레임워크 및 시뮬레이션/평가 도구 모음
페르소나 기반 태스크 생성(Persona-grounded Task Generation)
페르소나 설정에 따라 맥락에 맞는 태스크를 생성하고 이를 검증하는 데이터 파이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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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인용 안내

원문 발행 2026. 05. 25.수집 2026. 05. 27.출처 타입 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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