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DR
고정된 러너 풀 대신 N3R과 자체 Autoscaler를 도입하여 리소스 효율을 극대화하고 빌드 대기 시간을 제거했다.
배경
네이버 웹툰의 안드로이드 개발 환경에서 발생하는 빌드 병목 현상과 리소스 낭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인프라 개선 사례.
대상 독자
안드로이드 개발자 및 CI/CD 인프라 운영자
의미 / 영향
이 시스템은 대규모 안드로이드 프로젝트에서 CI/CD 병목을 해결하는 실질적인 아키텍처를 제시한다. 동적 리소스 할당과 다층 캐싱 전략은 개발 생산성 향상과 인프라 비용 최적화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챕터별 상세
문제 정의: 빌드 무게와 고정 Runner Pool의 한계
Runner Pool은 CI/CD 파이프라인에서 작업을 수행하는 서버 그룹을 의미한다.
다층 전략: 4축 동시 전환과 한 Pod 구성 방어
네트워크 최적화: Nexus Proxy와 Nginx WebDAV
WebDAV는 웹 서버를 파일 서버처럼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프로토콜이다.
캐시 및 테스트 최적화: 3-Layer Cache와 Diff-aware 테스트
Diff-aware 테스트는 코드 변경 사항을 분석하여 영향받은 모듈만 테스트하는 기법이다.
오케스트레이션: N3R과 자체 Autoscaler
ARC(Actions Runner Controller)는 쿠버네티스에서 GitHub Actions 러너를 관리하는 도구이다.
결과 및 회고
언급된 리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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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인용 안내
인용 시 "요약 출처: AI Trends (aitrends.kr)"를 표기하고, 사실 확인은 원문 보기 기준으로 진행해 주세요. 자세한 기준은 운영 정책을 참고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