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비전 에이전트 구축: Roboflow Workflows로 시각 지능 구현하기

Roboflow Workflows를 사용하여 객체 탐지 모델과 LMM을 결합한 비전 에이전트 파이프라인 구축 방법을 설명한다.

섹션별 상세

비전 에이전트는 인식(Perception), 추론(Reasoning), 행동(Action), 반복(Iteration)의 4단계 파이프라인으로 구성된다. 인식 단계는 객체 탐지 모델이 장면을 스캔하고, 추론 단계는 LMM이 추출된 영역을 해석하며, 행동 단계는 외부 시스템과 상호작용한다. 반복 단계는 새로운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파이프라인에 공급하여 시스템을 최신 상태로 유지한다.
비전 에이전트의 4단계 파이프라인(인식, 추론, 행동, 반복)을 보여주는 다이어그램.
Diagram비전 에이전트가 raw 데이터를 입력받아 어떻게 최종 결과물로 변환하는지 전체 흐름을 시각화한다. 각 단계의 역할이 명확히 정의되어 있어 전체 아키텍처 이해를 돕는다.
전체 이미지를 LMM에 입력하는 방식은 연산 비용이 높고 공간적 집중력이 부족하여 할루시네이션을 유발할 수 있다. RF-DETR과 같은 고속 객체 탐지 모델을 '스포터(Spotter)'로 활용하면 전체 장면에서 중요한 영역만 고해상도로 크롭하여 LMM에 전달할 수 있다. 이 방식은 추론 효율성을 높이고 모델이 노이즈가 아닌 핵심 정보에 집중하게 만든다.
전체 이미지 입력 방식과 객체 탐지 후 크롭 입력 방식의 차이 비교.
Diagram전체 이미지를 LMM에 입력할 때 발생하는 비효율성과 RF-DETR을 통한 크롭 입력 방식의 이점을 대조하여 보여준다. 왜 별도의 객체 탐지 모델이 필요한지 기술적 근거를 제시한다.
Roboflow Workflows를 활용하면 드래그 앤 드롭 방식으로 비전 에이전트를 구축할 수 있다. RF-DETR 블록으로 객체를 탐지하고, Detections Filter로 특정 클래스만 선별하며, Dynamic Crop으로 해당 영역을 추출한다. 이후 Gemini와 같은 LMM 블록을 연결하여 구조화된 JSON 출력을 생성하고, 이를 파싱하여 이메일 알림 등의 행동을 수행한다.
Roboflow Workflows의 시각적 캔버스 인터페이스.
Screenshot사용자가 드래그 앤 드롭으로 파이프라인을 구성하는 환경을 보여준다. 단계별 블록 연결 방식을 통해 구현 과정을 직관적으로 설명한다.
RF-DETR 모델을 선택하고 설정하는 화면.
Screenshot객체 탐지 블록에서 RF-DETR 모델을 선택하고 크기를 설정하는 구체적인 단계를 보여준다.
Detections Filter 블록 설정 화면.
Screenshot탐지된 객체 중 'bottle' 클래스만 필터링하도록 설정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불필요한 데이터를 제거하는 핵심 단계를 설명한다.
Dynamic Crop 블록 설정 화면.
Screenshot필터링된 객체 좌표를 기반으로 이미지를 크롭하는 설정을 보여준다.
Gemini LMM 블록 설정 및 출력 구조 정의 화면.
ScreenshotLMM이 추론 결과를 JSON 형식으로 반환하도록 설정하는 방법을 보여준다. 구조화된 출력을 위한 스키마 정의를 포함한다.
JSON Parser 블록 설정 화면.
ScreenshotLMM의 텍스트 출력을 파싱하여 변수로 추출하는 단계를 보여준다.
Email Notification 블록 설정 화면.
Screenshot파싱된 데이터를 사용하여 이메일 알림을 구성하는 방법을 보여준다.

기술

  • RF-DETR
  • Gemini
  • Roboflow Workflows

활용 사례

  • 실시간 객체 모니터링
  • 자동화된 재고 관리
  • 품질 검사 시스템

언급된 리소스

AI 분석 전체 내용 보기

AI 요약 · 북마크 · 개인 피드 설정 — 무료

출처 · 인용 안내

원문 발행 2026. 06. 11.수집 2026. 06. 11.출처 타입 RSS

인용 시 "요약 출처: AI Trends (aitrends.kr)"를 표기하고, 사실 확인은 원문 보기 기준으로 진행해 주세요. 자세한 기준은 운영 정책을 참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