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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F Daily Papers조회 1

워크로드 드리프트 하에서 ASR 서빙을 위한 duration-aware 스케줄링

대규모 ASR 서비스에서 요청 간 길이 차이가 크면 FCFS가 머물름으로 인한 헤드-오브-라인 블로킹이 발생한다. 오디오 길이는 처리를 좌우하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하므로, duration 기반으로 길이 추정치를 만들고 이를 SJF/HRRN 같은 고전 스케줄링 알고리즘에 적용하면 평균 지연과 Tail 지연을 개선할 수 있다. 본 연구는 vLLM 엔진에 두 가지 알고리즘을 도입하고 실제 워크로드에서 성능을 분석한다.

용어 해설

duration
오디오의 재생 길이(초 단위). ASR에서 입력 길이는 인코더-디코더 처리 시간에 강하게 기여하므로, 요청당 처리 길이를 예측하는 주요 척도이다.
예상 출력 토큰 수(estimated-output-tokens)
디코더가 생성할 것으로 예상되는 출력 토큰 수의 추정치이다. 스케줄링에서 이 값을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매겨 대기 시간을 줄이는 데 활용된다.
Shortest Job First
도착한 요청 중 처리 시간이 가장 짧은 것을 우선 처리하는 스케줄링 정책으로, 평균 대기 시간을 최소화한다. 긴 작업에 대한 기아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Highest Response Ratio Next
대기 시간과 추정된 처리 시간을 함께 고려해 우선순위를 매기는 스케줄링 정책으로, 기아 현상을 완화한다.
vLLM
LLM 추론 엔진으로, OpenAI 계열 엔진과 유사한 API를 제공하는 고성능 서빙 엔진이다.
Whisper
Encoder–Decoder 기반의 음성 인식 모델로, 본 연구에서 ASR 워크로드의 주된 모델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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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인용 안내

원문 발행 2026. 03. 11.수집 2026. 06. 20.출처 타입 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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